필룩스(대표 노시청 http://www.feelux.com)는 최근 밝기와 색상 조절이 가능한 조명등(Illumination Lamp Having Brightness and Color Control)으로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밝기가 조절되는 수준에서 한 단계 진보해 색상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의 취향이나 사용 상태에 따라 램프의 밝기와 색상을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제품 개발을 위해 10억원의 자금을 투입했으며 이번 특허를 바탕으로 북미시장의 매출 증대가 더욱 확대돼 향후 5년간 3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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