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12일 3분 이후 요금 50% 할인 등 새로운 요금제를 선보였다.
KTF(대표 남중수)는 이날 통화시간 3분을 넘으면 이후 요금을 50% 할인해 주고 커플간 통화 무료, 평일 무료통화 시간만큼 주말에 무료통화 제공 등 신규 요금상품을 내놨다.
또 지난 7월말로 가입이 중단된 동영상 서비스 ‘핌’의 무제한 요금제에 이어 다량의 무선데이터 무료패킷을 제공하는 요금제도를 개편했다.
특히 무선데이터 요금의 과다발생을 걱정하는 고객들을 위해 4만원, 8만원 경과시마다 문자메시지로 통보해주는 ‘요금알람서비스’도 개발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KTF는 그동안 요금 적용단위를 패킷(1패킷=512바이트)으로 해 고객이 사용량 규모를 가늠하기 어려웠던 점을 보완, 향후 출시하는 데이터 요금은 패킷 대신 킬로바이트( )로 표시하기로 했다.
요금상품 가입 및 변경은 KTF 멤버스 센터(1588-1618)로 전화하거나 KTF 사이버 고객 센터( http://www.ktfmembers.com)로 신청하면 된다.
KTF는 이번 5개 요금상품 외에 하반기중에 새로운 요금상품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