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스톤(대표 김인철)은 국내 3개 이동통신사에 서비스 중인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게임 ‘모바일삼국지’가 중국 차이나모바일에 유료서비스된 지 한달 만에 WAP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마나스톤은 이 게임이 7월 톱20에 진인한 이후 8월 1주차 톱10에서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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