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대표 유삼렬)는 케이블TV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연구기관인 ‘한국디지털케이블연구원(가칭)’ 설립을 위한 사전 준비작업을 마무리하고 8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지난 6월 말 제주에서 연구원을 재단법인 형태로 설립하기 위한 발기인 대회를 연 데 이어 최근까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회원사 95% 가량이 주금납입을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의 초기자본금은 10억원 규모로 SO 회원사가 균등하게 자본을 출자하게 된다.
연구원 설립과 관련해 협회는 현재 방송위원회에 방송발전기금 중 150억원을 지원해달라는 건의서를 제출한 상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