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2위 반도체업체인 인피니온테크놀로지가 중국의 차이나-싱가포르 쑤저우 인더스트리얼 파크 벤처(CSCV)와 함께 오는 10월 중국 쑤저우에 메모리 칩 조립 및 테스트 공장을 합작으로 설립한다.
28일(현지시각) EBN에 따르면 인피니온은 향후 10년간 합작법인에 10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합작법인의 지분은 인피니온이 72.5%, CSCV가 27.5%씩 나눠가질 것이라고 EBN은 덧붙였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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