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대표 강석진 http://www.hyundaiautonet.com)은 이달 초 공개 채용 서류를 접수한 결과 14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오토넷 관계자는 “이번 공개채용에 창사 이후 최대의 지원자가 몰린 것은 최근의 경기불황 탓도 있지만 지난해 7월 증권시장 상장을 계기로 회사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현대오토넷은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연구개발, 생산·품질관리, 해외영업, 기획 및 지원(사업기획·IR·구매·홍보) 분야의 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 현대오토넷은 지난 4월 591억원의 매출로 월간 최대 매출을 올리는 등 창사 3년만에 최대 호황을 맞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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