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에레베이터(대표 금병호)는 19일 공시를 통해 승강기사업 일체를 동양중공업에 양도한다고 밝혔다.
동양에레베이터가 승강기사업 일체를 관련사에 양도하는 것은 외국 엘리베이터 업체와의 합작을 위한 사전조치로 알려졌다. 동양은 오는 9월 1일 임시주총을 열어 영업양도 승인을 얻을 예정이다.
동양마저 엘리베이터 사업을 합작 형태로 전환할 경우 순수 국내업체로는 현대엘리베이터만이 남게 됐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