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용대 http://www.bea.com)는 15일 고객의 비즈니스 통합을 위한 전략 솔루션인 ‘웹로직 플랫폼 8.1’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작업과 통합작업을 단일 플랫폼에서 완료할 수 있도록 하는 융합(컨버전스)기능을 갖췄다.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통합의 복잡성을 제거해 애플리케이션 설치·확장의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 절감을 도모할수 있다.
이와 함께 웹로직 플랫폼 8.1은 웹서비스,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등 IT산업의 주류로 등장한 프로젝트를 손쉽게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김용대 사장은 “웹로직 플랫폼 8.1은 BEA시스템즈가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전문기업에서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업체로 탈바꿈하는 전환점”이라고 말했다.<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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