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이 미국 엔비디아의 최상위급 그래픽프로세서인 NV35를 탑재한 그래픽카드 ‘플래티넘 지포스 FX 5900 비보 128MB’와 ‘플래티넘 지포스 FX 5900 SE 256MB·사진’ 2종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에는 기존 128비트의 메모리 버스를 256비트로 향상시킨 2.2나노초(㎱)의 128MB 또는 256MB 그래픽 메모리를 장착, 850㎒의 고성능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두 제품 모두 시네 FX(2.0) 엔진기술이 사용돼 섬세하고 현실감 넘치는 화면을 제공하는 한편 새롭게 추가된 울트라셰이더 기능과 인텔리샘플 HCT 기능으로 3D 그래픽을 보다 빠른 속도로 처리할 수 있다.
캠코더, VCR 등의 영상기기와 호환되는 VIVO(Video In&Video Out) 기능과 TV 출력 기능도 지원한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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