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대표 백운철 http://www.yescard.com)는 종합금융그룹 AIG의 한국 지사인 AIG손해보험과 교통 상해보험 서비스에 관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외환카드는 이번 제휴에 따라 AIG그룹의 선진 텔레마케팅 기법을 도입해 자사회원을 대상으로 8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백운철 외환카드 사장은 “세계적 금융회사인 AIG그룹의 신개념 금융기법과 마케팅 방식을 이용해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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