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업무효율 증대와 현장중심 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첨단 모바일 사무환경을 구축하고 1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소니코리아는 이를 위해 영업부 직원들의 개인 책상을 없애는 한편 부서 직원들이 공유할 수 있는 사무공간을 마련하고 사무실이 아닌 현장으로 바로 출근하는 자율근무제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모바일 오피스를 사용하는 영업부 직원들은 외부에서 VPN(Virtual Private Service)서비스를 통해 네트워크와 인트라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휴대폰과 무선 노트북(모델명 VAIO PCG-Z1)으로 무장해 딜러와 고객의 서비스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소니측은 설명했다.
소니는 다만 자율근무제 도입의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주 2회 사무실 출근, 1일 1회 이상 시스템 접속, 1회 이상 주요 거래선과의 통화활동 보고 등 기본원칙을 마련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9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10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