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업체인 지어소프트(대표 한용규 http://www.gaeasoft.co.kr)는 KTF(대표 남중수)와 ‘위피(WIPI) 서버 상용개발 및 운영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계약은 KTF가 무선인터넷 표준플랫폼 위피를 상용화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 운용 및 위피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시스템 구축 등에 관한 것이다. 지어소프트는 지난 9일에도 KTF와 위피 서버 솔루션 라이선스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지어소프트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위피 전담 사업본부를 신설해 위피 운영시스템 기능 보완 및 신규기능 개발을 비롯, 위피 테스트 시스템 개발과 콘텐츠업체 사업 지원 등 위피 상용화 관련 업무를 전담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7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8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9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10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