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글로벌(대표 두진문 http://www.jmglobal.co.kr)은 약알칼리수를 제공하는 냉정수기 ‘이노아’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신제품(모델명 JMX-2021Q)은 그동안 미네랄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온 역삼투압 방식 정수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약산성의 물을 만들어내도록 제작됐으며 거주지대가 높은 저수압 지역에서도 정수를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게 했다.
특히 여름철에 소모가 많은 냉수와 정수 기능만을 적용하면서 기능을 단순화했고 약알카리수를 제공해 몸의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6단계에 걸쳐 정수 수위를 표시해주는 전면표시램프를 장착했고 취수공간의 확대로 야채 또는 과일 세척시 별도의 그릇으로 손쉽게 취수할 수 있다.
가격은 149만 6000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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