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큐어(대표 박성준 http://www.bcqre.com)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의 위탁과제인 ‘가상사설망(VPN) 제품 표준적합성 판단을 위한 시험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비씨큐어는 연말까지 국내 표준 암호 알고리듬에 맞는 VPN 표준적합성 검사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예정이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향후 VPN업체의 제품을 대상으로 해당 제품이 정부가 지정한 국가 표준기술에 맞도록 구현되는지를 검사한 후 통보해주는 ‘정보보호제품 표준적합성 시험서비스’를 12월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가 제공되면 VPN 구매자들은 해당 제품이 제품간 호환성 등을 위해 국가 표준기술을 제대로 적용했는지의 여부를 구매 이전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코그니텀 'DocuRAG', 재정경제부 AI-ONE 플랫폼 구축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