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24일 다이너스클럽 카드를 독자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300여개 국내 호텔 체인 및 유명 레스토랑에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다이너스클럽 서비스’에 나섰다. 현대카드측은 다이너스카드 인수 이후 우량회원 커뮤니티 형성이 중요하고 판단, ‘현대카드 M’에 이어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하고 국내 300여개 고급호텔, 레스토랑과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