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반도체공장 증설을 허용하라.’
삼성전자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회장 이세용)는 23일 수원 경기도문화예술회관에서 180여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반도체 공장증설규제개선 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장증설을 촉구하는 100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세용 협성회 회장은 이날 “화성 공장증설은 미래 우리나라 반도체산업의 경쟁력과 직결된 문제”라며 “정치적 논리보다 산업 생존권 차원에서 정부가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성회는 이날 결의대회를 계기로 1000여개 삼성전자 협력사와 지역상공회의소 등으로 서명운동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청와대와 산업자원부 등에 제출할 방침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3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5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
6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대덕전자, “AI 반도체 기판, 대형화·고속화·고전력 대응”
-
9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공식 출시
-
10
명인이노,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기반 AI 슈퍼컴 'MSI XpertStation' 국내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