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페이스(대표 차기철 http://www.biospace.co.kr)는 지난달까지 체성분분석기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68% 성장한 48억3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또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42% 증가한 10억6000만원으로 집계했다.
이 회사는 신제품인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 ‘인바디 4.0’의 출시에 힘입어 지난달 국내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4% 증가한 8억8000만원을 기록했으며 일본·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에서의 매출증가로 전체 매출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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