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소닉스(대표 김성근 http://www.taewonsonics.com)는 인공지능형 초음파 가스안전차단장치인 ‘가스 세이프’를 개발해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스 세이프는 사용 전에 타이머를 맞춰야만 작동하는 기존 제품의 단점을 극복, 특별한 설정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작동할 수 있게 개발됐다. 또 주방에 사용자가 있으면 이를 감지해 가스공급을 계속하지만 사용자가 가스기기 닫는 것을 잊고 주방을 떠나 일정시간 내 다시 들어오지 않으면 가스중간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한다.
이 회사 김성근 사장은 “1초에 수천번씩 초음파를 발생시키는 센서를 이용, 주방 안에 사람이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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