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광케이블 지원이 가능한 워크그룹용 스위치인 ‘쓰리콤 수퍼스택3 스위치 4400FX’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수퍼스택3 4400FX는 저렴한 가격의 광케이블 지원 장비로 보안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트래픽 우선순위 지정 기능으로 불필요한 트래픽을 제한할 수 있으며, 인가받지 않은 네트워크 사용자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최호원 사장은 “이번에 선보인 슈퍼스택3 4400FX는 보안 기능이 개선돼 네트워크 보안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기업·공공기관·학교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10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