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영어서점인 ‘잉글리쉬플러스’가 제주도에 생긴다.
범문사(대표 유성권 http://www.panmun.co.kr)가 오는 29일 영어전문서점 ‘잉글리쉬플러스’ 제주점을 오픈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친다.
잉글리쉬플러스는 어린이 영어부터 전문가 영어까지 영어에 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원스톱 멀티기능 영어전문점으로 범문사가 독점 공급하는 옥스포드대학출판부 ELT 교재와 사전, 리더스 다이제스, Bath Book, Song Book 등 영어에 관한 모든 것이 망라돼 있다. 특히 오픈하는 잉글리쉬플러스 제주점은 영어 전문서적 판매는 물론 각종 세미나와 영어교육 관련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어서 제주지역의 영어교육 관련 정보교류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범문사는 오픈 당일인 29일 영어교육에 관심있는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참석자중 선착순 100명에게 잉글리쉬플러스 캐릭터인 ‘코코(KOKO)’ 인형을 증정할 계획이다. 문의 (064)712-1234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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