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최근 자사 무선인터넷 매직엔(http://www.magicn.com)을 통해 개봉영화 관람과 이성끼리의 만남을 제공하는 ‘무비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매직엔에 접속한 뒤 개봉영화와 이상형 조건 등을 교환해 미팅을 주선하며 무비팅이 성사되면 지정된 극장에서 첫 만남을 갖게 된다. KTF는 전국 327개 극장, 901개 영화상영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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