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9년 오늘 최초로 축전지를 발명한 프랑스의 물리학자 가스통 플랑테(Gaston Plante)가 사망했다. 플랑테에 앞서 독일의 리터는 다른 전원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는 충전지를 연구했지만 실패했고 이후 약 50년간 이에 대한 연구조차 이뤄지지 않았다. 1859년에야 비로서 플랑테에 의해 전기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축전지가 연구되기 시작했다. 플랑테의 축전지는 납을 극판으로 사용해 상당량의 전류를 전달할 수 있었다.
국내 1902년 개성과 한양간 전화개통
1923년 평양시내 전차개통
1953년 화천 수력발전소 복구
국외 1889년 1865년 최초로 축전지를 만든 프랑스 물리학자 플랑테 사망 1921년 수소폭탄의 아버지 러시아 물리학자 사하로프 출생 1956년 미국 비키니섬서 수폭투하실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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