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중국의 휴대폰 소비자 만족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일 외신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중국의 복건성이 지난 17일 세계 전선의 날을 맞아 현지 언론과 함께 실시한 ‘휴대폰 브랜드별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품질만족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인기 브랜드 부문과 사후서비스 만족도 부문에서도 3위에 랭크돼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휴대폰은 중국에서 최고급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며 “브랜드와 함께 제품력을 앞세워 중국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인 결과”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