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 my card.
여기 제 명함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표현은 사업차 누군가를 만나서 자신을 소개할 때 자신의 연락처를 건네주면서 사용하는 표현이다. 외국에서는 명함 문화가 한국과는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한국에서는 만나자마자 먼저 명함을 건네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외국에서는 상대방이 본인에 대한 연락처와 같은 정보를 원할 때 명함을 건네곤 한다. ‘Here’s my card’란 표현 대신 ‘Here is my business(name) card’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도 있다.
A : I think that covers everything for today.
B : Yes. A very productive meeting, indeed.
A : It was a pleasure to meet you. Here’s my card if you have any questions.
B : Thank you. I look forward to doing business with you.
A : And so do I. Have a good afternoon.
B : Same to you.
A : 오늘 이야기해야 할 부분들을 다 다룬 것 같군요.
B : 네. 정말로 유익한 미팅이었어요.
A : 정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만약 문의사항이 있으면 여기 제 명함이 있습니다.
B : 감사합니다. 저도 당신과 거래하기를 바랍니다.
A : 저도 그렇습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
B : 당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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