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업기술원(원장 정수철 http://www.kicet.re.kr)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과 주요 파인세라믹 기술이전 및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요업기술원 창업보육센터 김경자 센터장은 “해외 유수 연구기관이 보유한 상품화 가능 기술을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 및 중소기업에 이전, 신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MOU를 추진하게 됐다”며 “국내 파인세라믹 관련 기술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요업기술원은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의 톰 트로진스키 교수로부터 △세라믹 슬러리 제조 기술 △복합 졸겔 광촉매 코팅 기술 △고분자-세라믹 복합 전기코팅 기술 △화학적 물-스필트(spilt) 반응에 의한 수소 생성 기술 △수소 및 탄화수소 가스센서 기술 △졸겔에 의한 생체 세라믹 코팅 기술을 이전받게 된다.
한편 요업기술원은 이와 관련해 15일에는 한국기술거래소에서 관련 기술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