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약대 박사과정 출신이 미국 하버드 의대에 박사후 장학금(Postdoc Fellowship)을 받고 잇따라 진학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남대 약학대 면역학 실험실(지도교수 김태성) 박사과정 출신 강복윤씨(30)가 지난해 3월 미 하버드 의대에 매년 3만2000달러의 장학금을 받고 진학한 데 이어 올 3월에는 역시 박사과정 출신 정수월씨(31)가 연간 3만2500달러의 장학금을 받고 미 하버드 의대에 진학했다.
강씨는 자가면역 질환, 정씨는 알레르기 질환과 관련된 논문을 각각 국제 저명 학술지에 10편 이상 발표해 세계 최고의 대학에 진학하게 됐다고 대학측은 밝혔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