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이 철도 역무자동화설비(AFC:Automatic Fare Collection) 분야 중 하나인 ‘부산지하철 1호선 자동발매기 지폐처리장치 설치사업’을 수주했다.
향후 6개월간 진행될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지하철 1호선 동전 전용 승차권 자동발매기에 지폐처리장치 103대를 신규 설치해 지폐 사용승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오래된 1호선 역전산기 전송정합장치 34대를 교체, 역무자동설비의 안정적인 정보 전송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미 부산 지하철 2·3호선 전구간(39개 역, 40㎞)에 역무자동화설비 및 비접촉식 무선(RF)방식의 AFC를 공급한 데 이어, 이번에 1호선 사업에도 참여하게 됨으로써 부산지하철 전노선에 AFC를 공급하게 됐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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