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이 철도 역무자동화설비(AFC:Automatic Fare Collection) 분야 중 하나인 ‘부산지하철 1호선 자동발매기 지폐처리장치 설치사업’을 수주했다.
향후 6개월간 진행될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지하철 1호선 동전 전용 승차권 자동발매기에 지폐처리장치 103대를 신규 설치해 지폐 사용승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오래된 1호선 역전산기 전송정합장치 34대를 교체, 역무자동설비의 안정적인 정보 전송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미 부산 지하철 2·3호선 전구간(39개 역, 40㎞)에 역무자동화설비 및 비접촉식 무선(RF)방식의 AFC를 공급한 데 이어, 이번에 1호선 사업에도 참여하게 됨으로써 부산지하철 전노선에 AFC를 공급하게 됐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