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는 캐나다 ATI테크놀로지스사의 라데온 9200 그래픽 칩세트를 장착한 128MB 그래픽카드 옵티무스 9200 플러스 VIVO<사진>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제품은 250, 200㎒의 코어 및 메모리 클록을 가지며 듀얼 모니터와 비디오 입출력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4개의 픽셀 파이프라인과 128bit의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보다 향상된 3D 가속성능을 나타내며 그밖에 그래픽가속포트(AGP) 8배속, 스마트쉐이더 2.0 등을 지원한다.
정식 시판일은 오는 15일이며 소비자가격은 15만원선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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