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EIAK·회장 구자홍)는 새로운 산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사업본부별 책임경영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전자산업진흥회는 기존의 업무담당임원 및 진흥담당임원 체체를 2본부(업무본부장·진흥본부장) 체제로 개편해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전자회관 건립, 국내외 전시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경영지원팀 및 전시팀을 확대 개편하고 산업별 업무영역을 전자정보·부품소재 등으로 통합 개편했다. 또 환경업무의 중요성에 맞춰 국제·환경팀을 확대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