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올해 1분기에 총 374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168억원의 영업이익과 122억원의 경상이익을 기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4분기에 비해 매출액은 1.3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14.37%와 14.30%가 증가했다.
엔씨소프트는 특히 이 기간중 해외 로열티 수익도 총 67억원을 거둬들여 지난해 4분기에 비해 7.18%가 증가, 해외수익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샤이닝로어’를 새로 업그레이드해 서비스에 나선 데 이어 조만간 ‘리니지Ⅱ’를 비롯한 신규 대작게임을 속속 선보이고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올해 총 18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중국 현지 합작법인인 엔씨시나를 통해 그동안 시범서비스 해온 ‘리니지’를 오는 28일부터 유료로 전환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8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9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10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