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종합화학(대표 추두련 http://www.hlcc.co.kr)이 다음달부터 유기EL(OLED) 기판용 ITO(Indium Tin Oxide)글라스를 양산한다.
한화종합화학은 지난해 12월부터 설비를 들여오기 시작해 지난 2월 메인스퍼터까지 갖춘 양산라인을 세팅했으며 최근 시제품 생산에 착수했다. 이 회사가 양산하는 ITO글라스는 370×400㎜급의 유기EL 라인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앞으로 국내 업체와 일본·대만 등으로 수출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ITO글라스는 유기EL 표면에 장착되는 부품으로 색상을 재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