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소기업의 대중국 수출 및 투자업무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중국 지린성 창춘시에 ‘울산시 장춘 해외사무소’를 개소하고 업무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창춘 해외사무소(소장 김영권)는 울산 중국간 수출입 유망상품 및 바이어 발굴 등의 시장개척 업무를 비롯, 울산지역 중소기업체의 수출유망 상품 전시, 울산지역 기업체와의 기술제휴, 합작투자를 원하는 현지 기업체와의 상담 등 무역 및 투자상담 업무도 지원하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