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다양한 휴대폰용 게임을 발굴하기 위해 창작 모바일게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네이트 게임 메뉴에 ‘창작게임 톱10’이라는 별도의 창을 마련해 가입자를 위한 이벤트시 창작게임을 우선 선보이기로 했다. 지금까지 무선인터넷 게임은 대부분 기존 PC용 게임을 변형한 것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고안된 순수 창작게임은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현재 네이트 게임랭킹 톱10에 올라있는 창작게임은 ‘이터널레인저’가 유일하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