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SARS)’ 여파로 바이러스 차단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코로 유입되는 바이러스 침투를 막을 수있는 ‘코마개’가 등장했다.
코평화(대표 심재호)는 각종 바이러스와 황사·도로먼지·배기가스·꽃가루 등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코마개(모델명 코넷)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천연 실리콘으로 제작됐으며 필터는 보습효과와 항균·항곰팡이·생리화학성 기능이 우수한 키토산으로 처리해 착용 후에도 호흡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국가 공인시험기관인 원사직물시험연구원에서 이 제품의 향균도를 시험한 결과 바이러스의 99.9%가 차단됐으며, 집진효율도 80% 이상으로 판정됐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문의 (032) 655-1400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