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오는 7월 열리는 ‘2003 월드피스킹컵’ 티켓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독점 판매한다. 인터파크는 10일 월드피스킹컵 조직위원회인 아시아컬처&아트프로모션과 온오프라인 입장권 판매 시스템 개발과 운영 관리 등 판매 대행 업무와 관련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3 월드피스킹컵 축구대회는 오는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국내 6개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클럽 대항전으로 AS 로마·PSV 아인트호벤·레버쿠젠 등 각 대륙을 대표하는 명문 클럽팀이 참여하며 한국에서는 성남일화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