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 20여년간 우리나라 정보기술(IT) 현장의 눈부신 발전상을 집대성한 ‘한국의 정보화 전략’ 책자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총 432쪽 분량의 이 책자는 한국전산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 20여명의 관련 전문가들이 집필해 △통신인프라 구축 △범국가적 정보화 추진 △IT산업의 비약적 발전 △새정부 국정운영에서 IT의 역할과 과제 등을 수록하고 있다.
정통부는 이 책자를 한국의 IT현황에 대한 유용한 소개서로 활용하는 한편, 하반기까지는 영문과 프레젠테이션 파일 형태로 제작해 국내 업체의 해외 진출시 홍보수단으로 이용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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