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 http://www.samsungnetworks.co.kr)는 자사의 기업대상 e비즈니스 서비스인 ‘삼성비즈타운’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지 않을 경우 별도의 위약금 없이 계약 해지가 가능하도록 하는 ‘자신만만 이벤트’를 개최한다.
회사측은 오는 22일까지인 행사기간 중 ‘삼성비즈타운’ 서버호스팅 또는 코로케이션 서비스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총 2개월의 무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불만이 있을 경우 가입 후 한달 이내에 무료해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회사 e비즈사업팀 이종철 팀장은 “보통 1∼2년의 계약기간 중 해지를 신청하면 잔여 계약기간 동안 이용료 총합의 50% 가량의 위약금을 무는 것이 관행”이라며 “무료해지 이벤트는 서비스에 고객 우선주의 개념을 도입하고 경기침체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느끼는 e비즈니스에 대한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비즈타운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호스팅부터 전자상거래까지 e비즈니스에 필요한 여러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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