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이르면 이달 중 cdma2000 1x EVDO 기반의 영상전화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자사의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준’을 통해 영상전화 상용서비스를 제공키로 하고 전용 요금제를 마련중이다. 회사측은 약관변경 인가 등의 절차를 거친 뒤 단말기를 공급받는 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이 기존 셀룰러 주파수 대역(800㎒대)에서 EVDO 기술을 이용한 영상전화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2㎓대역 비동기식(WCDMA) IMT2000 서비스의 도입 및 확산이 늦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10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