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정보기술, 사무용 스캐너 신제품 출시

 

 아침정보기술(대표 안찬호)은 PC를 켜지 않고서도 스캔한 이미지, 문서 등을 이메일로 보내는 ‘e팩스@ V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제품은 팩스 모뎀 대신 인터넷 전용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신자에게 e메일로 전송할 수 있다. 본체에는 키보드가 부착돼 있어 e메일 주소를 바로 입력할 수 있으며 최대 2000개까지 저장한다. 제품을 프린터와 연결하면 복사기처럼 쓸 수도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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