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수 KTF 사장은 공정거래위원회 주최로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고건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 공정거래 질서확립 유공자 포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남 사장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도입한 ‘KTF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정착시키고 이동통신시장의 공정거래 질서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정착을 통해 기업 스스로가 공정거래 규범을 준수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열렸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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