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은 지난 29일 창립기념식에서 ’올해의 팬택인상’을 제정하고 제1회 팬택인상으로 연구개발 챔피언 부문에 세계 최초로 33만화소, 33프레임의 카메라폰을 개발한 팬택&큐리텔 연구 1실 민동욱 주임연구원을, 혁신 챔피언 부문에는 모토로라를 통해 파타고니아 단일모델로 300만대 이상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팬택 영업1실 허성호 차장을 선정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5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6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7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