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계열은 지난 29일 창립기념식에서 ’올해의 팬택인상’을 제정하고 제1회 팬택인상으로 연구개발 챔피언 부문에 세계 최초로 33만화소, 33프레임의 카메라폰을 개발한 팬택&큐리텔 연구 1실 민동욱 주임연구원을, 혁신 챔피언 부문에는 모토로라를 통해 파타고니아 단일모델로 300만대 이상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팬택 영업1실 허성호 차장을 선정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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