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 http://www.sem.samsung.co.kr)는 자사 태국생산법인(SEMT)이 짜뚜론 차이 태국 부수상으로부터 ‘태국 모범사회 정화기업’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기 태국법인은 현지에서 마약퇴치 및 AIDS 근절 활동을 주도적으로 전개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표창을 받았다. 이 법인은 노사관리 우수기업상·사회공헌기업상 등 여러 차례 정부 표창을 받아 현지인이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외국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삼성측은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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