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네덜란드의 반도체장비 제조업체인 ASML과 기술도입에 관련한 글로벌 라이선스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ASML로부터 도입하는 기술은 반도체 노광공정에서 웨이퍼상의 회로 형상화 효율 및 반도체 수율을 개선할 수 있는 ‘스캐터링 바(scattering bar)’ 기술로 향후 삼성전자의 국내외 반도체 공장에서 사용하게 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