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세계 담당 최고 마케팅 및 판매 임원으로 케빈 존슨 부사장이 임명됐다고 외신이 26일 전했다.
존슨 부사장은 MS에서 11년간 근무한 베테랑으로 앞서 북미지역 판매를 총괄해 왔다. 그는 앞으로 MS의 세계 판매, 마케팅, 서비스 부문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한편 MS내 3인자였던 전임 올란도 아얄라 부사장은 중소·중견시장 솔루션 및 파트너 부문으로 이전, 향후 MS의 중소기업시장 공략을 총괄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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