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는 디네시 말카니 어바이어 CRM솔루션사업부 아세안지역 총괄이사를 신임 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본지 3월 24일자 13면 참조>
이에 따라 지난해 8월 이수현 사장의 사임 이후 아태지역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제임스 헨슬리 대표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해온 어바이어는 말카니 사장 체제 아래 재출발하게 됐다.
말카니 신임 사장은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고객들이 높은 투자수익률(ROI)과 생산성 향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새롭게 조직을 갖춘 어바이어가 한국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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