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는 PC 및 서버와 초고속 네트워크망을 연결할 때 데이터 입출력 및 송수신 속도를 가속화시켜주는 기가비트 이더넷 칩세트 및 어댑터 등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기가비트 이더넷 컨트롤러 △10Gb 이더넷 서버 어댑터 △광트랜시버 △PRO/1000 CT 데스크톱 커넥션칩 △PRO/1000 MT 네트워크 커넥션칩 등이다.
이들 제품은 기가비트이더넷(GbE) 접속장치를 데스크톱 또는 데이터센터의 엔터프라이즈급 서버와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10GbE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이희성 통신제품영업담당 본부장은 “기업용 네트워크에서 처리해야 할 데이터 송수신량이 폭증하는 만큼 대용량의 대역폭을 지원할 수 있는 관련 부품이 절실하다”면서 “인텔은 PC와 서버의 성능을 높이고 데이터 전송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분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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