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넥스테크놀로지(대표 남궁종 http://www.senextech.com)는 스마트카드와 연동되는 홍채 인식기 ‘트루아이(TrueEyE)Ⅲ’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스마트카드에 내장된 칩에 개인의 홍채 정보를 인식하는 것으로 물품 구매나 금융거래에 필요한 신원확인을 하는 것이다. 사용자 거부감을 줄일 수 있는 고객친화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남궁종 세넥스테크놀로지 사장은 “지금까지 공공기관이나 특수기관에 대한 출입문 통제에 주력했는데 향후 고급빌라나 호텔 등 민간시장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최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스마트카드 전환 정책으로 매출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