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11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커크 폰드 페어차일드반도체 회장과 면담하고 향후 한국에 대한 투자를 늘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 장관은 페어차일드가 한국에 동북아시아 생산거점과 연구개발센터 등을 운영중인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 뒤 “북핵문제는 평화적으로 해결될 수 있으며 신정부 출범 이후에도 외국인의 생활 및 환경 개선을 통해 적극적인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21일에는 일본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덴소의 다카하시 아키라 회장을 만나 홍성 제2공장 설립계획의 조속한 실현을 유도할 방침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3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4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5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6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8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9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