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업체 대화기기(대표 윤대호 http://www.daiwha.com)는 약물자동주입기 ‘메디퓨전(MEDIFUSION) MP-1000’을 개발, 다음달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시간당 0.1㎖ 단위까지 약물을 체내 주입할 수 있는 등 극소량의 약물도 정확히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드롭센서(drop sensor)’를 채택함으로써 장기 사용시 약물 주입량의 미세한 변화를 감지,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자가진단 기능을 갖고 있다.
회사측은 “이외에 기존 제품과 달리 두가지 약물을 병용할 수 있고 별도의 배터리 수납공간을 갖춰 외부에서도 편리하게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