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사업단장 김희술 http://www.ktp.or.kr)는 최근 테크노파크사업의 효율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10명의 교수 출신 전임부서장을 테크노파크 고문단으로 위촉했다.
이번 고문단 위촉은 지난 4년 동안 경북테크노파크에 파견근무해온 대학교수 출신의 각 부서장들로 모두 소속 대학에 복귀함에 따라 이들의 전문성을 테크노파크 발전에 재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문영백 경북테크노파크 BI 매니저는 “각 부서장으로 활동해온 교수들이 학교로 돌아감에 따라 생길 수 있는 업무공백현상을 막고, 그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고문단을 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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